염갈량의 확고한 믿음, 주전들이 살아야 LG가 산다…"커리어 있는 선수들이 해줘야 이겨"
염경엽 감독은 이날 게임에 앞서 주전 타자들의 활약에 후반기 반등이 달려있다고 내다봤다.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박동원과 홍창기, 오지환, 문보경 등 2023시즌과 2025시즌 '우승공신'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염경엽 감독은 "개막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공백이 많았다. 후반기에는 이 부분을 타선으로 메워야 했는데 타격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어려워졌다"며 "결국은 커리어가 있는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이 선수들이 살아나야만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이길 수 있다. 또 이겨야 좋은 흐름을 가져갈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4205?tid=kbo_LG
진짜 정신병 옴 야구 보기가 힘들어... 이와중에 스틴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