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관계자는 "KBO에서 사과의 뜻을 전해왔지만, 상황을 바로잡을 방법은 없다고 한다"며 "만약 최초에 제대로 안내가 이뤄졌다면 대안을 알아봤을텐데, 이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1030470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297 울분 ㅇㅈ합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