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울산 모두 KBO의 유권 해석에 따라 움직였다. KBO에 세 번이나 문의했고, 선수 영입을 추진했다. 그런데 KBO가 발표 직전 자신의 말을 뒤집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1010740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246 역대급으로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