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KBO 1군 진출을 열망하며 서류 서명까지 마쳤던 선수 본인이 입은 정신적 피해가 꽤 크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1003676 무명의 더쿠 | 19:29 | 조회 수 495 우리도 우리지만 저 선수도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