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었던 울산의 꿈이 KBO의 행정 착오로 무산됐다. 오카다는 이미 11일 울산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눈 상황. 사실상 이적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KBO의 갑작스러운 입장 변경으로 계약이 엎어졌다. A 구단 스카우트는 "여러 외국인 선수 계약을 진행했지만, 규약 적용을 잘못해서 틀어진 건 처음 본다. 실무자 입장에선 황당하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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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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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에바.. 쌍방으로 에바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