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찬 KBO 사무총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유권해석을 요구한 부분이 있었다. 운영 파트에서 8월 15일까지 등록하면 된다고 얘길 했는데 오늘 잘못 해석했다고 연락했다"며 "(KBO가) 잘못 해석한 책임이 있다. 다만 어떻게 (계약을 승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LG나 울산에 피해가 간 부분은 미안하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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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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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해달라고 연락했는데 잘못해석해서 틀어진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