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세진은 같은 팀 박세웅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6월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 형제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 감독은 “형제가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껄껄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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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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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이랑 오랜만에 마음이 통하네 저도 형제가 잘했으면 좋겠네여..
튼이랑 오랜만에 마음이 통하네 저도 형제가 잘했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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