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이랑 오랜만에 마음이 통하네 저도 형제가 잘했으면 좋겠네여..
잡담 롯데) 박세진은 같은 팀 박세웅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6월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 형제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 감독은 “형제가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껄껄 웃었다.
282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튼이랑 오랜만에 마음이 통하네 저도 형제가 잘했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