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윤세호도 박준순의 매타석이 놀랍다고 고교 시절엔 장타엔 그래도 물음표가 있었다 컨택은 정말 좋아서 빼어난 교타자 유형의 선수가 될거라 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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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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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는 지금 프로에서 경험쌓고 프로에서 트레이닝을 하면서 자신이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걸로 보인다 처음부터 거포 유형의 선수로 기대한게 아닌데 지금은 장타까지 치고 있으니 한계를 잘 모르겠다 박준순 선수가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할지는 시간이 말해주지않을까 싶다
진심 우리팬들이 하는 말이랑 존똑ㅋㅋㅋㅋ 윤세호 기자 준순이 재밌게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