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 선수는 부상은 없다고 합니다. 박진만 감독은 "못 쳐서 뺐다. 스트라이크를 안 치고 볼을 친다. 심리적으로 쫓기는 것 같다. 자꾸 스트라이크를 놓친다. 나쁜 볼에 손을 댄다. 계속 안 좋은 흐름으로 간다. 한 경기 쉬면서 벤치에서 생각도 해보라고 라인업에서 빼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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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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