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후 박준순은 "생각한 건 없고 이진영 코치님이 못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해서 그냥 해결했다"고 웃으면서 "초구에 직구를 노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이 떠서 쳤더니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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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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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결같다
치라고해서 쳤다
하라고해서 했다
근데 그게 다됨
진짜 뭐 이런애가 다 있지
정말 한결같다
치라고해서 쳤다
하라고해서 했다
근데 그게 다됨
진짜 뭐 이런애가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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