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생수통에 물이 남아있던 박찬호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후배들을 향해 물을 난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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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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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맞지 않으며..
본인이 난사한물에 본인이 맞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맞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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