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카우트는 "2년 전만 해도 150km/h 이상 던지는 투수가 무려 20명에 달할 정도로 유망주가 넘쳤지만, 올해는 150km/h 투수가 한 손에 꼽을 정도"라며 "140km/h 초중반대 투수가 1, 2라운드 후보로 거론될 만큼 선수층이 얇다"고 귀띔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0231876 무명의 더쿠 | 00:23 | 조회 수 226 진짜 심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