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미 누가 말했을수도는 있지만 대한이는 진짜로 18년도 비시즌을 버티게 해준 유일한 희망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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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조회 수 83
그 암울했던 비시즌 대한이 하나보고 버텼고
이정도 유망주 타자는 진짜 오랜만이기도 했고.. ㅇㅇ
두갱들이 대한이라면 미치는 이유가 있슨....
대한아 더 빛나보자...
이정도 유망주 타자는 진짜 오랜만이기도 했고.. ㅇㅇ
두갱들이 대한이라면 미치는 이유가 있슨....
대한아 더 빛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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