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한테 물어본다는거 곰웃겨 너스레순이 하하하
잡담 두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선발된 박준순은 대만전에서 왕옌청을 다시 만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그는 "대표팀에 가서 상황에 맞게 준비 잘 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며 "(4안타 친) 박지훈 형에게도 비결을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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