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계속 외국인 투수 때 강민호가 앉았다. 새 포수와 호흡을 맞추는 날이다. 불펜에서 같이 해보기는 했다. 사실 염려가 아주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김도환이 준비 잘하는 스타일이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9825407 무명의 더쿠 | 18:35 | 조회 수 144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