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이겨서 다들 별로 언급 안하는데 사직에서 태인도환 배터리도 실점하니까 중간에 바꿨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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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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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환이랑 배터리 나가서 초반 잘 던지다가 중간에 3실점 하니까 포수 민호로 바꿈
그리고 다득점 우리가 해서 민호로 바꾸고 456회는 무실점으로 잘 막았는데 7회까진 그 날씨에 좀 무리지 않나 싶었는데 투구수 자체는 여유가 있어서 올려볼만은 했지만 앞에서 위기에서 힘 많이 쓰고 던지고 그래서 마냥 투구수 적다고 7회 3사까지 잡고 버티게 하기엔 좀 무리였지 그래서 이때 추가 2실점 하고 우승으로 2사에 바꾸고 1점 분식.
이날도 결국 도환이 맘에 안들어서 바꾼거. 근데 뒤에 붙인 민호도 결국 태인이랑 우승 그 뒤에 샴푸 등등 불펜도 그날 못던져서..
걍 민호도 그렇고 지금 맘에 드는 사람 없어...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