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이주헌의 리드가 좋았다. 둘의 호흡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다음 카라스코의 선발 등판 때도 이주헌이 선발 포수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2026.08.10 14:42 https://theqoo.net/kbaseball/4309791772 무명의 더쿠 | 17:57 | 조회 수 238 야 며칠 전도 아니고 어제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