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도나스’는 전진배치됐다. 카스트로가 2번으로 올라왔다. 올 시즌 KIA는 마땅한 2번타자가 없는 실정이다. 박재현과 김도영 사이에서 시너지를 내야 한다.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 지난달 28일 대구 삼성전 이후 13일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9727539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341 도나스 ㄱㅂ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