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블레인은 적응중입니다. 구단에서는 더 잘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야구는 똑같은데, KBO가 브레이킹볼을 많이 쓰고 회전도 심하다 평가. 앨러바마 출신이고 텍사스 등 뜨거운 지역에서 생활했는데도 이번 한국 더위는 꽤 무덥게 느낀다네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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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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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reads.com/share/BBHPx7yK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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