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흔히 팬들은 특정 선수의 팬을 자처할 때 '○맘'이라고 부르곤 한다. 그렇게 따지면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팬인 '힐맘(?)'이다. 연일 힐리어드에 대한 홍보를 잊지 않았다. 그리고 이는 월간 MVP라는 보상으로 돌아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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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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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왜 주목을 못 받은 거지. 내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겠다"며 "오늘 칭찬한 거 싹 내보내라"라면서 농담 섞인 말을 했다.
다음날 이강철 감독은 "이것 보세요 걔(샘 힐리어드) 덕분에 점수 났잖아요. 다른 선수면 못 들어와요. 칭찬 하시라니까요"라며 껄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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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맘 맞다 ⸜̑⸝͂˖໋⸰₍⸝⸝• ▾•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