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7월 28일 대전 한화-롯데 경기에서는 7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노진혁이 때린 타구가 2루수 방면 내야 안타로 기록됐으나 2루수 이도윤의 실책으로 정정됐다. 이도윤은 노진혁의 타구를 단번에 포구하지 못했고 그 사이 노진혁은 1루에서 세이프됐다.
이로써 노진혁의 안타와 루타 개수가 1개씩 줄어들었고 이도윤의 실책은 1개가 추가됐다. 아울러 실책으로 정정되면서 '트레이드 이적생' 이형범의 피안타는 1개가 줄었고 자책점은 2점에서 비자책으로 바뀌었다.
이로써 노진혁의 안타와 루타 개수가 1개씩 줄어들었고 이도윤의 실책은 1개가 추가됐다. 아울러 실책으로 정정되면서 '트레이드 이적생' 이형범의 피안타는 1개가 줄었고 자책점은 2점에서 비자책으로 바뀌었다.
7월 29일 대전 한화-롯데 경기에서도 기록 정정 사례가 발생했다. 6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심우준이 유격수 방면으로 타구를 날렸고 유격수 전민재가 잡아 홈플레이트를 향해 송구했으나 포수 손성빈이 놓치면서 3루주자 김태연의 득점이 이뤄졌다.
당시 KBO는 야수선택으로 기록했으나 이는 전민재의 실책으로 정정됐다. 심우준의 타점도 삭제됐고 엘빈 로드리게스의 자책점 또한 3점에서 2점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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