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서준오는 “스프링 캠프에서 김정우 형과 룸메이트였다. 몇 개월 전까지 같이 훈련하던 형이 지금 너무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많이 신기하고 부러웠다. 나도 언젠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좋은 동기 부여가 된다”며 “6월 초 정우 형이 다쳐서 한 번 이천에 오셨었는데 그때 좋은 기운을 좀 많이 받아뒀다. 정우 형이 잘하고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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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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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야 정우형 캐치캐치 추는 거 혹시 봣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