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어 "난 전혀 어려울 게 없는 사람인데 백산이 혼자 그런다. 그래서 '언제까지 어려워하나 보자' 하면서 계속 먼저 장난치는 중이다. 시간이 지나면 내게 편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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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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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은 연예인 같다'는 말을 전하자 실소가 터져 나왔다.
밥은 왜 안 사준 것일까. 원태인은 "아니 사달라고 해야 사주지"라며 또 크게 웃었다. 그는 "백산이가 지난번에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7월 22일)을 마치고 2군에 내려갔는데 너무 아쉬웠다. '2군 내려가 보겠습니다'라고 연락이 왔길래 '잘했는데 진짜 아쉽다. 2군 가서도 야구 내려놓지 말고 잘 준비해라. 밥 한 번 사줄게'라고 답했다"고 회상했다.
원태인은 "아마 그걸 이야기한 듯하다. 맨날 나한테 말도 못 걸면서 기자님 통해서 밥 사달라고 하는 게 웃기고 귀엽다"며 "난 언제든 사줄 준비가 돼 있다. 생각난 김에 이번에 한 번 사겠다"고 약속했다.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웃기고 귀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