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부산 원정 경기 이후 탈이 난 주축 선수가 2, 3명이나 됐다. 우완 이승현, 김지찬, 이재현 등이 어지러움 증세나 장탈로 크게 고생했다. 만약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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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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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4684
아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