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일기에도 썼듯이, 타자 방망이에 공격하고 경쟁하는 것. 그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올 시즌 제가 가장 크게 배운 점이자, 배워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동생이자 후배인 영탁이에게 배운 부분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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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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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점이 있으면 후배일지라도 꼭 보고 배운다는 게 너무 인상깊었어
성실하게 노력하는 선수들은 꼭 빛을 볼 거라고 믿음
타미투 화이팅이야^ᶘ=o̴̶̷︿o̴̶̷=ᶅ^ 1군에서 곧 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