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심우준'이 절친들에게는 놀릴 거리가 된 듯하다. 박찬호가 연락이 왔다. 심우준은 "(박)찬호가 타순 본 것 같더라. 메신저에서 계속 웃기만 했다. ‘어떻게 쳐야 되는 거냐’고 물으니 답이 없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8890067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325 올해의 심군 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