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우리 영탁이 뽑아올 때 원래 같은 학교 다른 선수 보러 그 학교 경기 자주 다녔던 거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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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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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선수 보러 다니면서 현장 평이 좋아서(인성이나 태도가) 체크해놓고 있다가 막판에 줍줍했다고 들었어
후보군 넓게 잡고 오래 쫓아다니는 걸로 알고 있어서..
우린 또 선호하는 선수 유형이 비교적 뚜렷한 타입이니까 잘 뽑아올 거라 믿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