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삼성의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20)이다. 호날두에게서는 40대에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자기 관리를, 배찬승에게선 주저 없이 직구를 던지는 승부 방식을 닮고 싶다고 했다. 그는 "직구로, 힘 대 힘으로 붙어서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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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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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황대기기사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