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터크먼 보내잔 여론 그때도 이해안됐어 근데 목소리만 존나 커가지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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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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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타율이야 매년 바뀌는거고 그때 팀에 타자라고 할만한게 크먼 언언 시환(근데 지금같은 느낌 아니었음) 뿐이라 뭐 제대로된 득점권이랄것도 ㅂㄹ없었고 투고리그라서 보이는 타출장 스탯은 낮아도 우르크 120대면 내년 기대햐볼만한 수준이었음 일단 우린 중견이 없는데 최선의 옵션을 잡아야지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그 결과로 중견이 항상 불안했잖아 원석이 본격적으로 수비 사람같이한게 25정도부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