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차례 담장에 부딪히며 실패를 거듭한 끝에. 수리는 마침내 8m 높이의 외야 담장 이른바 '몬스터월'을 넘어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다. 날지 못하던 독수리가 스스로 한계를 넘어선 순간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8567222 무명의 더쿠 | 16:35 | 조회 수 370 나 극F라서 이거 보고 눈물 찔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