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4 완파’ 한국 리틀야구, 3년 만에 세계 정상…김서하 투타 원맨쇼+MVP [SS시선집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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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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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일등공신 김서하는 대회 MVP까지 품으며 최고의 하루를 완성했다. 결승에서 긴 이닝을 책임진 데다 결정적인 투런포까지 터뜨리며 투타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번 우승은 그래서 더 값졌다. 한국은 예선 3차전에서 한 차례 패하며 흔들리기도 했다. 그 패배가 오히려 약이 됐다. 토너먼트에서 더욱 단단한 ‘원팀’으로 거듭났다. 푸에르토리코를 넘어 미국까지 연파하며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이번 우승은 그래서 더 값졌다. 한국은 예선 3차전에서 한 차례 패하며 흔들리기도 했다. 그 패배가 오히려 약이 됐다. 토너먼트에서 더욱 단단한 ‘원팀’으로 거듭났다. 푸에르토리코를 넘어 미국까지 연파하며 가장 높은 곳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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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