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전상 "부상 공백이 너무 길어지고 늦어진 만큼 이제 팀에 보탬이 되고픈 마음만 간절하다. 조상우-정해영 같은 불펜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후반기 부상없이 완주하는 게 첫번째 목표, 팀이 힘을 모아서 좀더 높은 곳에 올라갈수록 돕는게 두번째 목표다. 올해는 작년의 아픔을 잊을 수 있는 가을을 즐기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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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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