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전체로 봐도 4번밖에 없는
+ 우리 11년도에 있긴하네 두번째되겠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단일 시즌 규정이닝 투수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팀은 지금까지 단 네 차례뿐이다. 2003년 롯데 자이언츠, 2011년 SK 와이번스, 그리고 2016년과 2017년 한화 이글스가 그 사례다. SSG가 끝내 규정이닝 투수를 배출하지 못하면 KBO 역대 다섯 번째 불명예 기록을 남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