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숙소 갑자기 일방취소당했는데
문제는 여기가 2달 전에도 이런 적 있음.
지난 번엔 항의하니 인근 무인텔로 보내던디
들어가보고 힉겁하고 나옴.
(분위기+담배냄새)
이번에도 항의하는데 비슷하게 돌아가는 것 같고
나는 일행이 이 숙소 다른 방에 있어서
먼 곳으로 잡기도 애매하고(컨디션 확인도 지금 안되고)
지금 최성수기라 숙소 일행들과 함께 옮기기도 애매함.
너무 화난다.
문제는 여기가 2달 전에도 이런 적 있음.
지난 번엔 항의하니 인근 무인텔로 보내던디
들어가보고 힉겁하고 나옴.
(분위기+담배냄새)
이번에도 항의하는데 비슷하게 돌아가는 것 같고
나는 일행이 이 숙소 다른 방에 있어서
먼 곳으로 잡기도 애매하고(컨디션 확인도 지금 안되고)
지금 최성수기라 숙소 일행들과 함께 옮기기도 애매함.
너무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