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부모님 중에 한분이 아프셔서 두분 모시고 한끼 외식하고 카페갔다가 영화 보여드리고 집 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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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224
내 방 들어와서 문 닫고 남은 기간 생활비 어떻게 줄일지 고민하는 모습에 좀 현타왔어
나도 돈 많고 싶다. 아프신건 돈으로 해결도 안되는데 잠깐이라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걸 자주 못해
나도 돈 많고 싶다. 아프신건 돈으로 해결도 안되는데 잠깐이라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걸 자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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