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나는 취업을 늦게했는데 부모님이 지병이 생기셔서 그냥 내가 가장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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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107
사실 모든게 케바케 집바집이고 비교하자면 힘들고 머리아파서
그냥 이런 삶도 있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음
어차피 결혼할 생각도 없고 그럴 여유도 없기도 하고
힘들긴 하지만 야구 보면서 풀고 그런다
그냥 이런 삶도 있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음
어차피 결혼할 생각도 없고 그럴 여유도 없기도 하고
힘들긴 하지만 야구 보면서 풀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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