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28살 먹고 어제 처음으로 화장실 청소해봤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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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317
항상 엄마가 해주셨는데 어제 처음으로 내가 해봤어
하면서 엄마한테 고맙고 미안해서 눈물났어
다음에도 주기적으로 화장실 청소도 하고 그러려고
오늘도 집 전등 고장나서 직접 고쳤고 창문 수리도 했다
우울증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사회에 나가고 싶다
하면서 엄마한테 고맙고 미안해서 눈물났어
다음에도 주기적으로 화장실 청소도 하고 그러려고
오늘도 집 전등 고장나서 직접 고쳤고 창문 수리도 했다
우울증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사회에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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