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들어 박해민 개인의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타율 3할2푼7리에 OPS(출루율+장타율) 0.886을 기록했다. 팀내 타율 1위였고, 오스틴-문정빈과 더불어 팀 타선을 이끄는 축이었다.
'도루'하면 박해민인데, 올시즌은 평소보다 실패가 잦다. 약 73%(27/37)의 성공률을 기록중이다. 지난해에는 77.7%(49/64), 2024년에는 76.8%(43/56)였다.
"사실 분위기를 바꿔야한다는 마음에 최근 너무 무리한 경기도 있었다. 인정한다. '다음 타자 오스틴, 문정빈인데'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뭔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움직인 게 실패가 늘어났다는 생각도 든다."
정말로 무리한거도 있었구먼...(♧ -̥̥᷄ _ -̥̥᷅ )(☆ -̥̥᷄ _ -̥̥᷅ )
잡담 엘지) 햄장 도실관련해서도 말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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