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랑 목욕탕왔는데 계속 손자가 찬물을 따뜻한물에 붓는거야
근데 그냥 계속 보고있길래
애기한테 찬물 붓지말라했더니 애가 막 우는거야
할머니가 그걸 나한테 말하면 되지 애한테 말했다고 뭐라고하는거야
그래서 급 버튼눌려서 겁나 화내고옴
아 근데 동네 목욕탕이라서 엄마아는사람도 많아서 좀 참을걸 ㅠㅠ
근데 그냥 계속 보고있길래
애기한테 찬물 붓지말라했더니 애가 막 우는거야
할머니가 그걸 나한테 말하면 되지 애한테 말했다고 뭐라고하는거야
그래서 급 버튼눌려서 겁나 화내고옴
아 근데 동네 목욕탕이라서 엄마아는사람도 많아서 좀 참을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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