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SSG 랜더스)도 박수 받아야 한다. 수비 부담이 가장 큰 유격수를 맡으면서도 SSG가 치른 103경기에 다 나갔다. 98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이닝 820⅔이닝도 리그 4위다. 공수에서 맹활약 중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1순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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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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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니까 전경기 출장 다시 응원하고싶기도૮₍◕ᴥ◕₎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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