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국인 타자 케스톤 히우라도 다음 주 중 복귀해 타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히우라는 지난달 23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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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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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언넝와 (ू˃o˂ू)✧
설 감독은 “히우라는 부산 내려갔을 때 BP(타격 훈련)를 했다”라며 “이번 주말에 고양에서 훈련하면서 방망이를 깊게 쳐보면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설 감독은 “다음 주 경기에 지명타자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