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PB 2군 팀 오이식스가 모리야마 사토시를 보내며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오이식스 인스타그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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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조회 수 52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58511
와서 잘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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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잘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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