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덕수고는 8일 서울 구의구장에서 대구북구SC를 장단 34안타로 두들겨 무려 42-0으로 대파했다. 이는 지난해 대회에서 유신고가 서울IT고를 상대로 냈던 41점(41-0)보다도 한 점이 더 많은 스코어로 최다 점수차 신기록 역시 갈아치웠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6462503 무명의 더쿠 | 14:09 | 조회 수 138 Σ( ºᗝ 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