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다르다. ‘스윽스윽스윽’이다. 별로 빨리 가는 것 같지가 않다. 성큼성큼의 느낌이 강하다. 그런데 가다 보면 여유 있게 세이프가 되는 경우가 많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6308562 무명의 더쿠 | 10:37 | 조회 수 457 이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