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만난 박세웅은 "(선발 등판이 취소됐지만) 컨디션 조절과 유지에 큰 지장은 없다. 비가 와서 경기를 못해 선발 등판이 취소된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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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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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조 훈련을 마친 뒤 박세웅은 "선발 등판이 앞서 두 번이나 취소됐지만 그래서 공을 많이 던지려고 한다"며 "(등판 준비 과정에서) 루틴도 그렇지만 밸런스를 잡기 위해서 일부러라도 투구를 더 한다. 오늘(7일)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한여름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 출신인 박세웅에게도 올해 폭염은 남다르다. 그는 "빅터 레이예스, 제레미 비슬리, 엘빈 로드리게스 등 외국인 선수들도 '이렇게 더운 날씨는 처음 겪어본다'고 말하더라"며 "주변에서 다들 '너무 덥다'고 자주 말해서 그런지 더 더운 것 같은 느낌도 든다"고 얘기했다.
박세웅은 전반기 막판과 견줘 후반기 일정 시작 후 투구 내용이 좋지 않다. 앞선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그는 "제구가 문제였다. 그래서 최근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공을 되도록 많이 던지려고 하는 것도 같은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박세웅이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말 3연전 취소로 인해 롯데 역시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선발 로테이션이 다시 '리셋' 됐다. 박세웅은 "주중이든 주말이든 등판 일정이 정해지면 그 날짜에 맞춰 잘 준비하겠다"며 "앞선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부진한 부분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힘줘 말했다.
한여름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 출신인 박세웅에게도 올해 폭염은 남다르다. 그는 "빅터 레이예스, 제레미 비슬리, 엘빈 로드리게스 등 외국인 선수들도 '이렇게 더운 날씨는 처음 겪어본다'고 말하더라"며 "주변에서 다들 '너무 덥다'고 자주 말해서 그런지 더 더운 것 같은 느낌도 든다"고 얘기했다.
박세웅은 전반기 막판과 견줘 후반기 일정 시작 후 투구 내용이 좋지 않다. 앞선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그는 "제구가 문제였다. 그래서 최근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공을 되도록 많이 던지려고 하는 것도 같은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박세웅이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말 3연전 취소로 인해 롯데 역시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선발 로테이션이 다시 '리셋' 됐다. 박세웅은 "주중이든 주말이든 등판 일정이 정해지면 그 날짜에 맞춰 잘 준비하겠다"며 "앞선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부진한 부분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힘줘 말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롯데 자이언츠 박세웅(투수)이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된 팀 연습을 마친 뒤 포즈를 취했다./류한준 기자
우리 웅세 진짜 빠부같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셍이 문제점 본인이 잘 알고있으니 잘 고쳐올거라 믿어 웅세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