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끼리 : 저도 대학까지 마운드에 섰던 투수였고, 부상으로 멈춰 서 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다시 공을 잡는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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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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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까지 마운드에 섰던 투수였고, 부상으로 멈춰 서 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다시 공을 잡는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제 안타 하나하나로, 광주 아이들이 다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ᶘ=ฅ ᴥ ฅ=ᶅ^・゚゚・. 초록우산 기부 관련 인텁인데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