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현은 “1차 지명 발표 뒤 동생한테 아무래도 조심스러우니까 딱히 많은 얘길 나누진 않았다. 그래도 동생 이름이 분명히 불릴 것으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 이름이 나온 듯해 깜짝 놀랐다.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시더라. 무엇보다 원하는 대로 다른 팀으로 가게 됐는데 내년부터 좋은 활약을 같이 펼쳤으면 좋겠다”라며 웃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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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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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로 다른 팀으로 가게 됐는데 >> 이게 ㅈ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