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은 "2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이었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어떻게 뒤집을까' 하고 고민했고, 결국 실력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귀 닫고 열심히 했다"고 털어놓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5386622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347 석아 。°ʕ°´ᯅ`°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