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원중은, 이제 5강 진입을 향해 남은 40여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팬들에게 항상 '가을야구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드리는데 참 쉽지 않아 늘 죄송한 마음뿐이다"라며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절대 아니다. 남은 40여 경기에 내 몸을 불살라서라도 더 많이 마운드에 올라가 더 많이 막아내겠다. 끝까지 달려가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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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불살라서라도 더 많이 마운드에 올라가 더 많이 막아내겠다. 끝까지 달려가겠다"
김개떡 ( っ ᵕ̩̩ Θ ᵕ̩̩ )っ